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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기술지원부 박재민 사원

2020년 11월에 입사하여 현재 기술지원부에서 맡은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중인 박재민 사원에게 그동안 업무를 수행하면서 느낀점을 인터뷰하였습니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크로니아이티 기술지원부 기술지원2팀에서 DB접근제어솔루션을 담당하고 있는 박재민 입니다. 저는 기술지원 업무의 기본인 정기점검부터, 설치, 업그레이드 업무를 하면서 보안 엔지니어로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Q. 기술지원 업무를 수행하면서 중요하다고 느꼈던 점이 있다면 이야기해 주세요.

   고객에게 기술적인 내용을 명확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는 부분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고객들은 사원부터 팀장, 부장, 이사까지 다양하고, 기술적으로 많은 내용을 알고 있는 고객도 있지만, 그렇지 않는 고객도 있기 때문에 엔지니어로서 어떻게 어려운 내용을 쉽게 전달하느냐에 따 업무진행에 많은 차이가 난다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Q. 회사 생활이나 업무를 수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8개월간 회사 생활을 하면서 야근이 손에 꼽을 정도이지만, 고객사 작업환경으로 인해 저녁에 작업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고객이 문의하는 내용에 대해 사내에서 한번 테스트를 한 후에 진행했었는데, 패치 작업이 정상적인 결과로 확인되었고, 고객에게서 진심이 담긴 감사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때 정말 보람을 느꼈습니다.

 

 

 

 

 

 

Q. 보안전문가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나 자질은 무엇인가요?

   IT, 네트워크, 보안에 대한 전반적인 스펙트럼이 넓은 상태로 입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무엇보다도 입사 이후에 실무에 관련된 내용을 이해하고 배우려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엔지니어라면 기술적인 부분을 명확히 알고 정확하게 고객에게 설명하고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앞으로의 기술지원 엔지니어로서의 목표나 계획이 있으면 이야기해 주세요.

   담당하는 보안솔루션에 대해 보다 전문적인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 학습을 게을리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신입으로 들어오는 후배분들에게는 책임감을 가지고 노하우를 알려줘야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실행 중에 있습니다.